반응형 도전정신2 [푸블릴리우스 시루스] 시도가 망설여질 때, 내 안의 잠든 가능성을 깨우느 고대의 한 마디 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. No one knows what he can do until he tries. -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(Publilius Syrus) 🔍 배경과 유래 "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." 이 말은 고대 로마 시기의 극작가이자 격언 작가였던 푸블릴리우스 시루스(Publilius Syrus)가 남긴 지혜로운 한 줄입니다. 영문으로는 “No one knows what he can do until he tries.” 라고 전해지죠. 기원전 1세기 무렵에 활동한 푸블릴리우스 시루스는, 예리한 통찰과 짧지만 강력한 어구로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. 그가 남긴 여러 격언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번.. 2025. 2. 22. [노먼 빈센트 필] 혼신의 힘으로 장애물을 넘을 때, 인생의 문이 열린다! 혼신의 힘을 다해 장애물을 넘는다면,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.Throw your heart over the fence and the rest will follow.- 노먼 빈센트 필 (Norman Vincent Peale) 유래노먼 빈센트 필(Norman Vincent Peale)은 20세기 중반 미국에서 활동한 목사이자 작가로, ‘적극적 사고방식(The Power of Positive Thinking)’을 전 세계에 알린 인물입니다. 당시 경제 대공황을 겪은 미국 사회는 커다란 좌절감과 불안을 안고 있었는데, 노먼 빈센트 필은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적극적인 행동이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낸다고 강조하였습니다. 이 명언은 “어떤 목표나 장애가 있다면, 일단 온 힘을 다해 뛰어넘으라. 그러면 자연스럽게.. 2025. 2. 15.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